현지 외신에 따르면 미국 루이지애나 주에 거주하는 로버트 티보도(70세)가

지난달 29일 구입한 파워볼 복권의 2등의 파워플레이 옵션에 당첨이 되어

100만달러를 상금으로 수령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남성은 1게임에 1달러하는 파워볼게임을 요청했으나

복권판매소 직원의 실수때문에 파워플레이옵션이 설정 된 게임을 발행해주었습니다.

티보도는 이중 화이트볼 5개를 적중한 2등에 당첨되어 애초에 20만달러를 받아야 하지만

파워플레이옵션은 x5이므로 직원의 실수로 인해 100만달러를 수령하게 되었습니다.

티보다가 당시에 옵션선택 복권을 취소했더라면 해당 복권은 다른 사람 또는

직원이 구매했어야 하지만 그냥 구매를 했고 그의 행운으로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티보도는 행운을 가져다 준 직원에게 소정의 사례금을 줄 예정입니다

또한 복권을 판매한 곳도 당첨복권을 판매한 대가로 루이지애나 복권협회로부터

1만달러를 지급받게 되었습니다.

미국의 경우 주에 따라 금액이 다르지만, 잭팟이나 2등 당첨자가 나왔을 경우

해당 복권을 판매한 FX게임사이트에 축하사례금도 같이 지급합니다.

출처 : https://connect-the-unconnecte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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