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볼복권에서 잭팟을 터뜨린 행운의 주인공이 나타났습니다.

화제를 모은 행운의 주인공은 메리어트호텔의 CEO 로버트 맥카시의

25살 아들 브라이언 맥카시로 그는 돈을 찾기 위해

버지니아 주 헌던에 있는 은행에 들른 후 옆에 있는 편의점에서 재미로 구매한

복권이 무려 1억 700만달러 한화 약 1143억원에 당첨이 되었습니다.

브라이언은 펜실베니아 주립대학을 졸업한 뒤 음료기업 펩시의 회계부서에서

매니저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대학에 들어가면서 매주 정기적으로 복권을 구매했으며 과거 1천달러 한화 120만원짜리

복권 2개에 당첨이 됐던적은 있으나 이렇게 거액을 받게 된것은 처음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브라이언은 당첨금을 받자마자 자선단체 2곳에 5만달러 한화 약 5300만원을 기부하고

수억원에 달하는 BMW M3를 구매한 뒤 아일랜드로 FX게임 또한 예약한것으로

현지언론은 보도했습니다.

출처 : 파워볼랩 – https://sdec.co.kr/?page_id=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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